서울시는 중소기업 천여 곳을 대상으로 해외판로 개척 등 수출 촉진을 위해 12억 5천여만원을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우선 무역경험이 없는 중소기업 60곳을 골라 무역실무교육과 마케팅 비용 등으로 각각 500만원 씩 지원하고 20곳을 선정해 수출에 필요한 인증마크 획득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고 애니메이션, 생명과학 등 고부가가치 분야의 벤처기업 45개사를 선정해 3차례에 걸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올 4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e-비즈니스' 전시회에 중소기업 15곳을 선정해 참가시키는 등 인터넷 무역 지원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