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D램 경기가 2분기쯤 바닥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동원경제연구소는 PC수요가 지난해보다 12% 성장할 경우 PC소비심리 호전과 펜티엄 시리즈 가격 인하 등으로 이르면 2분기 중반쯤 D램 경기가 공급 부족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세종증권도 현재의 가격 하락 추세 등을 볼 때 현재 계속되고 있는 반도체 공급초과현상은 올 2분기에 바뀔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D램 가격은 동원경제연구소의 경우, 2월과 3월 소폭 하락한 뒤 3월 하순부터 상승세를 탈 것으로 전망했고 세종증권은 다음달인 2월말부터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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