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서울 시내 학교에서 봉사활동 평가가 한층 엄격해지고 생활 영어 교육이 강화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올해부터 오는 2천4년까지 이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제2기 서울교육 새물결 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학생 봉사활동의 경우 그동안 학생들이 해당 기관에서 서명만 받아오면 인정했지만 앞으로는 해당 기관장의 평가 내용도 함께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또 중.고교를 중심으로 잉글리쉬 온리 존(English Only Zone), 즉 영어만 사용하는 구역을 설치하는 등 생활영어 교육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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