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한빛은행 불법 대출 사건 국정조사 특위는 오늘 최광식 전 사직동 팀장과, 박주선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이운영 신용보증기금 전 지점장 등 증인과 참고인 24명을 출석시킨 가운데 나흘째 청문회를 계속합니다.
여야 의원들은 오늘 청문회에서 신용보증기금 외압 의혹 논란과 관련해 사직동 팀이 내사에 들어간 경위와 내사결과를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에게 전달했는지 여부, 그리고 전 사직동팀원인 이기남 경정이 제보자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고 이운영씨의 개인비리를 조사한 경위 등을 중점적으로 신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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