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각 시,군별로 최근 폭설에 얼마나 잘 대처했는지를 평가한 결과 의정부와 과천, 군포, 이천, 김포와 광주 등 6개 시.군은 합격점을 받은 반면 수원과 고양, 하남, 안성, 여주, 연천 등 6개 시.군은 낙제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5개 시.군은 대체로 무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기도는 ▲시장.군수를 비롯한 간부들의 현장지휘 여부 ▲설해 관련 민원발생 건수 ▲주민과 택시운전사 등을 상대로 한 전화설문조사 결과 등을 종합해 점수를 매겼다고 밝혔습니다.
낙제점을 받은 수원 등 6개 시.군은 공무원의 비상근무태세가 소홀하고 민원발생이 상대적으로 많았던 점 등이 지적됐습니다.
경기도는 재해대처에 앞장 선 공무원을 선정해 표창하고 문제점이 드러난 시.군에는 주의를 촉구하는 공문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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