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의 항공권이 청탁으로 판매되는 지 여부에 대해 시민단체가 감시에 나섰습니다.
교통문화 운동본부는 지난해 11월 설 연휴 정기편의 항공권 판매 때 청탁 판매 여부를 감시한데 이어 특별편 판매 때도 청탁이 개입되는 지 여부를 감시하기로 했습니다.
교통문화 운동본부는 이를 위해 항공사의 특별편이 확정돼 예약이 시작되는대로 감시단을 항공사에 상주시키고 항공사 직원들의 제보를 받아 청탁자를 적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통문화 운동본부는 적발된 청탁자는 정치인의 경우 인터넷 홈페이지 공개와 언론을 통해 지역 유권자에게 알리고 공무원일 경우 소속기관에 통보해 인사상 불이익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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