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인천과 경기지역 근로자 2만여 명이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인지방 노동청은 대우자동차 부도 등의 여파로 지역경기가 급격히 하락하면서 인천과 경기지역의 임금체불 근로자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5배나 많은 2만 2천여 명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체불된 임금 총액도 지난해의 70 억원보다 20배나 많은 천 340여 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인지방 노동청은 '체불임금 청산 특별기동반'을 편성해 원청업체와 제조업체에 대해 공사대금과 납품대금 등을 조기에 지급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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