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 최대의 식중독 파문을 겪은 유키지루시 우유는 유제품 공장 5곳을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키지루시 우유는 지난해 6월말 오사카의 소비자 만 6천여명이 포도상구균에 오염된 이 회사의 우유를 마시고 식중독을 일으키면서 매출이 격감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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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파문 일본 우유업체 공장 폐쇄
입력 2001.01.15 (22:55)
단신뉴스
지난해 일본 최대의 식중독 파문을 겪은 유키지루시 우유는 유제품 공장 5곳을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키지루시 우유는 지난해 6월말 오사카의 소비자 만 6천여명이 포도상구균에 오염된 이 회사의 우유를 마시고 식중독을 일으키면서 매출이 격감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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