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후지산이 또 다시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보도했습니다.
포스트지는 과학자들이 후지산 심층부에서 낮은 강도의 지진을 해마다 10차례 정도 관측해 왔으나, 지난해 9월에는 33차례, 11월에는 222차례의 미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과학자들은 이같은 미진이 어떤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면서 지방 관리들도 화산의 동태를 우려해 사상 처음으로 올해안에 대규모 재난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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