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에스 제 2 텔레비전의 사건 25시를 통해 공개수배된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오늘 인천 구월동 35살 김모씨를 강간치상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88년 9월 15일 새벽3시쯤 서울 성내동에서 길을 묻던 당시 35살 김모여인을 자신의 차로 유인한뒤 경기도 미사리근처 골재 채취장에서 성폭행 한 혐으로 검찰의 수배를 받아왔습니다.
김씨는 어제밤 술에 취한 채 자신을 공개수배하는 사건25시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인천지방경찰청 112신고센터에 자신을 잡아보라며 전화를 걸었다 경찰의 발신자 추적으로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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