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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진구 일대 만여세대 도시가스공급 끊겨
    • 입력2001.01.16 (01:5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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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 6시부터 자정 무렵까지 서울 중랑구 묵동과 광진구 광장동, 성동구 일대 만여가구의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돼 이 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주민들은 난방이 되지 않아 추위에 떨었고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밥을 지어 먹는 등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지역에 가스를 공급하는 극동도시가스 측은, 추운 날씨로 인해 가스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배관의 압력이 떨어져 가스 공급에 차질을 빚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어제 하루 전국의 도시가스사용량은 9만천2백 톤으로 평소 사용량 7만여톤보다 2만톤이상이 많았으며, 사고 지역의 가스 압력은 기준치인 제곱센티미터 당 4.5 킬로그램에 훨씬 못미치는 제곱센티미터 당 4킬로그램에 불과했습니다.
    극동도시가스 관계자는 어제밤 11시쯤 부터 한국전력에서 발전용으로 사용하던 도시가스 사용량을 줄이면서 공급 압력이 높아져 자정무렵부터는 도시가스 공급이 정상화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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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진구 일대 만여세대 도시가스공급 끊겨
    • 입력 2001.01.16 (01:53)
    단신뉴스
어제 저녁 6시부터 자정 무렵까지 서울 중랑구 묵동과 광진구 광장동, 성동구 일대 만여가구의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돼 이 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주민들은 난방이 되지 않아 추위에 떨었고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밥을 지어 먹는 등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지역에 가스를 공급하는 극동도시가스 측은, 추운 날씨로 인해 가스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배관의 압력이 떨어져 가스 공급에 차질을 빚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어제 하루 전국의 도시가스사용량은 9만천2백 톤으로 평소 사용량 7만여톤보다 2만톤이상이 많았으며, 사고 지역의 가스 압력은 기준치인 제곱센티미터 당 4.5 킬로그램에 훨씬 못미치는 제곱센티미터 당 4킬로그램에 불과했습니다.
극동도시가스 관계자는 어제밤 11시쯤 부터 한국전력에서 발전용으로 사용하던 도시가스 사용량을 줄이면서 공급 압력이 높아져 자정무렵부터는 도시가스 공급이 정상화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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