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 20분 쯤 경기도 안양시 석수2동 동아제약 앞 길에서 M60 실탄 등 탄알과 탄피가 든 탄알집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안양시 만안구청 소속 환경미화원 44살 권모씨는 도로 주변을 청소하고 있는데 주머니 같은 것이 떨어져 있어 열어보니 실탄 등이 들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탄알집에는 M60 실탄 1발과 공포탄 5발, 탄두 3개, 탄피 2개 등이 들어 있었습니다.
경찰은 군 제대자들이 탄알로 목걸이 등을 만들기 위해 부대밖으로 유출시킨 것으로 보고 군부대와 함께 실탄 유출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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