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후세인 이라크대통령이 미국의 빈곤층 지원을위해 1억유로, 미화로 9천450만달러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라크 관영 IN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 자금은 이라크 원유수출대금 사용처를 유엔이 감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라크가 구성한 위원회가 지원자금의 미국내 분배과정을 감독하는 것을 조건으로 지원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자금은 원유 수출대금에서 충당될 수 밖에 없어 유엔 승인이 없는 한 실제로 미국에 전달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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