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올 봄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김 국방위원장이 이미 중국 방문에 들어갔다고 북한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한 소식통은 북한에서 출장온 관리의 말을 인용해 김 국방위원장이 지난 14일 열차로 북한과 중국의 국경지역인 단둥을 통과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소식통은 어제부터 20일까지 상하이 등의 방문에 나섰다고 전하면서 이미 방중을 마쳤다는 설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교도 통신은 상하이시 당국자 등을 인용해 김 국방위원장이 올 봄 상하이를 방문할 예정이며 지난달 북한의 김양건 노동당국제부장이 중국을 방문해 방중 일정을 협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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