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지진으로 발생한 사망자가 500명을 넘어섰으며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고 엘살바도르의 한 관리가 밝혔습니다 또 이번 지진으로 코마사과에서 3천명 이상이 실종되는등 실종자가 약 4천명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프란시스코 플로레스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지진 잔해와 진흙속에 수천명이 묻힌 것으로 보인다며 콜롬비아에 관 3천 개를 공급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엘살바도르 당국은 사망자가 증가하고 시체가 빠르게 부패함에 따라 유족이 나타나지 않고 있는 시체를 공동 매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3일 강진이 발생한 엘살바도르에서는 복구작업이 벌어지는 동안에도 여진이 계속되고 있으며 추가 생존자 구출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지고 있는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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