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7일 실시된 미국 대통령 선거의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의 투표중 개표되지 않은 불완전표에 대한 재개표결과 부시 대통령 당선자가 앨 고어 부통령보다 6표를 더 많이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 타임스지는 마이애미의 일간지 팜 비치 포스트의 재개표 결과를 인용해 불완전 표의 개표결과를 집계에 포함시킬경우 부시 당선자가 251표를 추가로 얻어 고어 부통령에게 6표 앞선다고 보도했습니다.
이것은 고어 부통령이 선거 결과에 승복하기 전에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에서 600표 정도를 추가로 얻어 부시당선자에게 역전승을 거둘것이라고 했던 고어의 기대와는 다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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