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춘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는 남한의 햇볕정책이 북한을 흡수해 자본주의 개혁과 경제개방으로 내몰기 위한 반통일 정책이라고 지적했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박 대사는 모스크바의 북한대사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지적하고 한반도 평화 통일 방안은 남.북한이 고차원의 자치권을 누리면서 서로의 이념과 정치체제를 유지하는 연방제 국가를 건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은 전했습니다.
어제 진행된 박 대사의 기자회견에는 러시아측 언론인만 초청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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