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행글라이더등 각종 레포츠기구를 이용한 공중 침투부대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군 고위관계자는 북한이 최근 2년동안 해외에서 행글라이더와 패러글라이드, 열기구등 각종 레포츠 기구를 대량으로 수입해 대남 공중 침투를 노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특히 레포츠 기구를 이용한 특수 공중 침투부대를 만들어 개성 송악산과 고암산,서방산등에서 침투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레포츠 기구에는 공작원이 많게는 10명까지 탑승해 고도 1.5에서 3.5킬로미터를 유지하며 레이더 감시망에 포착되지 않고 주,야간을 이용해 한반도 전역에 침투할 수 있는 것으로 군당국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군관계자는 북한이 그동안 지상과 해상, 수중을 통해 침투했다가 번번이 좌절돼 레이더 포착이 어려운 레포츠 기구를 이용한 공중침투를 준비중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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