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 2위의 석유수출국인 노르웨이는 석유수출국기구의 석유감산조치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노르웨이 에너지 장관은 내일 OPEC 석유장관회의를 앞두고 최근의 유가 하락에 대해 그다지 심각하다고 보지 않는다며 감산 결정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OPEC은 내일 회의에서 하루 150만배럴의 석유감산 조치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동안 노르웨이는 비회원국이면서 OPEC의 주요 결정에 보조를 맞춰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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