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유례없는 혹한
    • 입력2001.01.16 (06:00)
뉴스광장 2001.01.16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제주지방은 폭설로 산간지역 도로 대부분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제 밤부터 결항됐던 비행기 운항은 오늘부터는 재개되고 또 뱃길도 이미 정상화됐다는 소식입니다.
    이번에는 제주 상황 자세히 알아봅니다. 조강섭 기자!
    ⊙기자: 조강섭입니다.
    ⊙앵커: 눈은 이제 그쳤습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이틀째 줄기차게 내리던 눈은 오늘 새벽부터는 거의 그친 상태입니다.
    기온도 조금 올라서 추위가 어제보다는 조금 덜한 편입니다.
    이 시간 현재 제주시 0.3도, 서귀포시 0.7도 등 영하 1.2도를 보이고 있는 성산포 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영상기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초속 7, 8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서 실제로 느껴지는 체감온도는 여전히 영하의 추운 날씨입니다.
    사흘째 계속 내린 눈으로 산간지역에는 아직도 많은 눈이 쌓여 있습니다.
    한라산 성판악에 최고 50cm의 눈이 내린 것을 비롯해서 성산포 24, 제주시 10cm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5.16도로와 1100도로, 동서부산업도로 등 주요도로의 차량운행이 사흘째 통제된 상태입니다.
    어제 오후 6시를 기해서 전면 항공기 이착륙이 중단됐던 제주 국제공항은 관계기관 직원들이 새벽 일찍 나와 활주로에 쌓인 눈을 치웠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아침부터는 다시 항공기가 정상운항되겠다고 제주 항공관리사무소측은 밝히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사흘째 묶였던 뱃길도 어제 오후부터는 소형 여객선을 제외하고 다시 재개됐습니다.
    지금까지 제주에서 KBS뉴스 조강섭입니다.
  • 유례없는 혹한
    • 입력 2001.01.16 (06:00)
    뉴스광장
⊙앵커: 제주지방은 폭설로 산간지역 도로 대부분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제 밤부터 결항됐던 비행기 운항은 오늘부터는 재개되고 또 뱃길도 이미 정상화됐다는 소식입니다.
이번에는 제주 상황 자세히 알아봅니다. 조강섭 기자!
⊙기자: 조강섭입니다.
⊙앵커: 눈은 이제 그쳤습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이틀째 줄기차게 내리던 눈은 오늘 새벽부터는 거의 그친 상태입니다.
기온도 조금 올라서 추위가 어제보다는 조금 덜한 편입니다.
이 시간 현재 제주시 0.3도, 서귀포시 0.7도 등 영하 1.2도를 보이고 있는 성산포 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영상기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초속 7, 8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서 실제로 느껴지는 체감온도는 여전히 영하의 추운 날씨입니다.
사흘째 계속 내린 눈으로 산간지역에는 아직도 많은 눈이 쌓여 있습니다.
한라산 성판악에 최고 50cm의 눈이 내린 것을 비롯해서 성산포 24, 제주시 10cm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5.16도로와 1100도로, 동서부산업도로 등 주요도로의 차량운행이 사흘째 통제된 상태입니다.
어제 오후 6시를 기해서 전면 항공기 이착륙이 중단됐던 제주 국제공항은 관계기관 직원들이 새벽 일찍 나와 활주로에 쌓인 눈을 치웠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아침부터는 다시 항공기가 정상운항되겠다고 제주 항공관리사무소측은 밝히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사흘째 묶였던 뱃길도 어제 오후부터는 소형 여객선을 제외하고 다시 재개됐습니다.
지금까지 제주에서 KBS뉴스 조강섭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