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오늘 보험금을 받아내려고 자신이 운영하는 나이트클럽에 불을 낸 혐의로 안양시 평촌동 32살 김철현씨와 김씨의 동생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형제는 지난해 2월 자신이 경영하는 안양시 안양동 모나이트클럽을 보험회사 화재보험에 가입한 뒤 같은해 4월 나이트클럽 천장 환기통로에 휘발유를 뿌리고 방화를 하고 보험회사에는 누전으로 불이 난 것처럼 허위신고를 해 2억 8천만원의 보험금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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