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어민단체와 당 지도부,그리고 정부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업협정관련 어민실태조사대책위원회 간담회를 열어 어민피해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오늘 간담회에서 어민피해대책위 하두조 위원장과 13개 업종별 조합대표들로부터 현지 피해상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국회에서 어민피해특별법 제정때 어민들의 건의 내용을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합대표들은 어업협정으로 인한 직.간접 피해 보상과 어선 감척사업의 보상확대,수산발전기금 조성, 그리고 현재 2개월인 선원 실업수당의 지급기간연장등을 건의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이같은 어민들의 뜻을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추가경정예산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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