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출근길 교통정보입니다.
전 시간에도 안내해 드렸습니다마는 오늘 같이 추운 날은 요일 특성과 관계없이 교통량이 늘어나게 됩니다.
일찍부터 시작된 정체현상은 여러 곳에서 나타나기 시작했고 물려있는 꼬리도 꽤 긴 편이어서 어제 아침 출근길 모습과 똑같다고 생각하시고 상황에 맞게 출발시간을 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대로 노량대교에서 공항방면으로 달리던 영업용 택시 한 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난간에 걸려 있는 사고가 났습니다.
따라서 공항방면은 사고여파로, 그리고 잠실방면은 구경하는 차량들로 밀려가고 있습니다.
하계동으로 왔습니다.
이 하계동 4거리에서 미아 4거리쪽으로 들어오는 교통량도 월계1교 지나기가 상당히 어려워진 상태고 또 마포대로는 양 방향 모두 아직은 정체구간은 아닙니다만 늘어나고 있는 증가추세가 일상의 수준을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학동에서 수유삼거리쪽으로 들어오는 도봉로 도심방면 역시 교통량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지금은 교통량이 쭉 빠져나가 있는 상태기 때문에 이제 교통량은 많지 않은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리고 성산대교도 그렇습니다.
남단이나 북단부근 역시 모아지고 있는 자동차의 꼬리가 점점 길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요, 또 경인고속도로 상행선과 이어지는 제물포로 영등포 방면은 6시 30분쯤 꼬리가 물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3km 정도가 정체구간입니다.
그러나 자유로는 대체로 좋습니다.
물론 지금은 교통량이 상당히 많아서 정체가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마는 상태입니다만 조금 전까지만 해도 아주 수월했었습니다.
교통량 자체가 줄어든 것인지 아니면 늦게 출발하는 가족이 많은 것인지는 확인할방법이 없습니다마는 어쨌든 평소보다 교통량이 줄어들었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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