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화면도 화면이지만 소리를 들으니까 온몸이 얼어붙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로 일주일째 이 혹한이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겨우 1, 2도 밖에 오르질 않은 상태인데요, 이번 추위는 모레 낮에 영상의 기온이 되면서 서서히 풀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철원의 기온이 영하 28.4도로 이 지역 기상관측 이래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또 이 시간 현재 호남 서해안지방과 제주도의 동부와 동부산간, 울릉도, 독도에는 대설주의보까지 내려져 있습니다.
이 지역으로 최고 5에서 10cm 정도의 눈이 오늘 내일 사이에 더 내리겠고요.
제주도로는 최고 산간으로 15cm의 많은 눈이 올 것 같습니다.
오늘 한낮의 기온은 서울과 춘천이 영하 9도, 대전이 영하 5도, 광주와 대구 영하 2도, 부산이 0도 등으로 어제보다는 2, 3도 높아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화요일 아침 뉴스 광장 모두 마칩니다.
⊙앵커: 내일은 그래도 오늘보다 훨씬 기온이 올라간다고 하니까 힘내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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