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저녁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생명의 숲 가꾸기 국민운동> 창립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숲가꾸기에 더욱 많은 참여가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생명의 숲 가꾸기 운동은 지속가능한 환경친화적 경제발전의 기반이며 맑고 깨끗한 삶의 터전을 마련하는 환경운동인만큼 국민과 기업,정부가 힘을 합쳐 범국민적 운동으로 승화,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김성훈 농림장관과 이보식 산림청장등 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