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아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각종 재해와 재난에 대비하는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전국의 소방관서는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며 버스터미널과 기차역 등에 구급차량 천여대를 고정배치해 응급구조활동을 벌입니다.
또 연휴 기간동안 시.군.구별로 당번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운영해 밤 10시까지는 진료와 약판매를 하도록 했습니다.
경찰은 어제부터 시작한 특별 방범활동을 연휴가 끝나는 오는 25일까지 실시하고, 이 동안에 기동대 등 백50개 중대를 방범활동에 집중투입합니다.
특히 귀성.귀경 교통소통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전국의 5천7백여 전 교통경찰관이 비상근무를 하면서 교통사고 다발지역 7천여 곳을 집중관리합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