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서울 상암동 일대 760여 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정전 사고는 서울 상암동 서부면허시험장 앞에서 31살 김우온씨가 몰던 15톤 트럭이 적재함을 올리고 운행하다 전선을 감으면서 전신주 2개를 넘어뜨려 일어났습니다.
한국전력은 1시간만에 7백여 가구의 복구를 마쳤지만 60여 가구는 아침 8시까지 계속 정전이 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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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암동 7백여 가구 정전
입력 2001.01.16 (07:51)
단신뉴스
오늘 새벽 3시쯤 서울 상암동 일대 760여 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정전 사고는 서울 상암동 서부면허시험장 앞에서 31살 김우온씨가 몰던 15톤 트럭이 적재함을 올리고 운행하다 전선을 감으면서 전신주 2개를 넘어뜨려 일어났습니다.
한국전력은 1시간만에 7백여 가구의 복구를 마쳤지만 60여 가구는 아침 8시까지 계속 정전이 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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