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를 하기 위해 고객 예금통장에서 수억원을 횡령한 신협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서울 신용협동조합 예금관리 직원 35살 강 모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98년 주식투자에서 수천만원을 잃게 되자 주식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99년 6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고객 송 모씨가 맡긴 예금통장에서 7차례에 걸쳐 모두 4억여원을 빼내 주식투자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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