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외박을 나와 술집에서 우연히 알게 된 20대 여성을 여관으로 데리고 가 집단 성폭행한 공군본부 헌병 21살 권 모상병 등 4명을 붙잡아 군 헌병대에 이첩했습니다.
공군본부 헌병인 권상병 등은 지난 7일 새벽 1시쯤 외박을 나와 술집에서 알게 된 20살 김 모양을 서울 신림동의 모 여관으로 끌고 가 집단 성폭행하고, 현금 2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집단 성폭행 현역군인 4명 헌병대 이첩
입력 2001.01.16 (08:35)
단신뉴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외박을 나와 술집에서 우연히 알게 된 20대 여성을 여관으로 데리고 가 집단 성폭행한 공군본부 헌병 21살 권 모상병 등 4명을 붙잡아 군 헌병대에 이첩했습니다.
공군본부 헌병인 권상병 등은 지난 7일 새벽 1시쯤 외박을 나와 술집에서 알게 된 20살 김 모양을 서울 신림동의 모 여관으로 끌고 가 집단 성폭행하고, 현금 2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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