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쯤 전북 익산시 삼기면 기산마을에 있는 헌 옷을 수집해 수출하는 유한회사 아시아산업 공장에서 불이나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백여평과 내부에 쌓여 있던 옷가지가 타 모두 9천여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당시 태국 근로자 2명이 있었지만 서둘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현장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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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 수집 공장에 화재 9천여만원 피해
입력 2001.01.16 (08:36)
단신뉴스
오늘 새벽 4시 쯤 전북 익산시 삼기면 기산마을에 있는 헌 옷을 수집해 수출하는 유한회사 아시아산업 공장에서 불이나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백여평과 내부에 쌓여 있던 옷가지가 타 모두 9천여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당시 태국 근로자 2명이 있었지만 서둘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현장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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