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현재 6백명에 이르고 있으며 희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현지 언론들은 수도 산살바도르 인근 산타 테클라에서 5백여명이 숨졌으며, 라스 콜리나스 등에서도 백 명 가량의 희생자가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빈민층이 많고 연립주택이 밀집된 산타 테클라의 코마사과 지역은 지진 당시 산사태로 쓸려온 거대한 흙더미가 수천 채의 집을 덮쳐 3천여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등 엘살바도르에서 모두 4천여명이 실종된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들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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