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주식투자를 하기 위해서 고객 예금통장에서 수억원을 횡령한 서울 신용협동조합 예금관리 직원 35살 강 모씨를 업무상 횡령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98년 주식투자에서 수천만 원을 잃게 되자 주식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지난 99년 6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고객 송 모씨가 맡긴 예금통장에서 7차례에 걸쳐 모두 4억여 원을 빼내서 주식투자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협직원 4억 원대 횡령 주식투자
입력 2001.01.16 (09:30)
930뉴스
⊙앵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주식투자를 하기 위해서 고객 예금통장에서 수억원을 횡령한 서울 신용협동조합 예금관리 직원 35살 강 모씨를 업무상 횡령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98년 주식투자에서 수천만 원을 잃게 되자 주식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지난 99년 6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고객 송 모씨가 맡긴 예금통장에서 7차례에 걸쳐 모두 4억여 원을 빼내서 주식투자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