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추위가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철원은 영하 29.2도까지 떨어져서 오히려 어제보다 더 낮았고 서울 영하 16.8도 등으로 대부분 어제보다 1, 2도 정도만 오른 상태여서 추위는 여전합니다.
그러나 내일부터는 기온이 하루에 4, 5도씩 큰 폭으로 올라서 모레쯤에는 체감추위도 풀리겠습니다.
구름 모습 보시죠.
찬 대륙고기압이 여전히 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지형적인 영향으로 서해안, 제주, 울릉도, 독도지방에는 아직도 눈이 오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3에서 15cm의 눈이 더 오겠고 서울을 비롯한 중부 내륙과 또 동쪽 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겠지만 북쪽에서 지금 저기압이 다가오고 있어서 내일 오전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또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오늘 날씨입니다.
오늘 중부와 영남지방은 맑은 뒤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충청과 호남, 제주도, 울릉도지방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철원이 영하 11도, 서울 영하 9, 대전 영하 5, 광주와 대구 영하 2, 부산 0도 등으로 어제보다는 2도 가량 높겠지만 추위는 여전히 매섭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화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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