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로 고베(神戶) 대지진 발생 6주년을 맞는 일본이 현재 지각운동 활성기에 진입해 지진의 위험에 직면해 있다는 지질 전문가의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히라타 나오시 도쿄(東京)대학 지구물리학 교수는 지난해 발생한 두번의 화산 분출과 한차례 강진은 일본이 대규모 지각운동에 들어가고 있음을 암시해주고 있다며 일본 열도 전체가 지각운동의 활성기에 접어 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히라타 교수는 특히 도쿄에서 심각한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지난 95년 1월 17일 고베시를 강타한 리히터 규모 7.2의 강진으로 6천 4백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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