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AFP=연합뉴스) 타이완과 중국측 협상 대표단은 오늘 일부 이견에도 불구하고 양안(兩岸) 문제를 다루는 중국의 고위급 특사가 올해 타이완을 방문키로 합의했습니다.
사흘간의 일정으로 타이완을 방문중인 중국 특사인 리야페이는 협상을 끝낸뒤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의 양안 교류채널인 해협양안관계협회의 왕다오한회장이 올 가을 5∼6일동안 타이완의 타이베이와 카오슝시를 각각 방문하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중국 특사, 가을께 타이완 방문키로
입력 1999.03.18 (17:15)
단신뉴스
(타이베이 AFP=연합뉴스) 타이완과 중국측 협상 대표단은 오늘 일부 이견에도 불구하고 양안(兩岸) 문제를 다루는 중국의 고위급 특사가 올해 타이완을 방문키로 합의했습니다.
사흘간의 일정으로 타이완을 방문중인 중국 특사인 리야페이는 협상을 끝낸뒤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의 양안 교류채널인 해협양안관계협회의 왕다오한회장이 올 가을 5∼6일동안 타이완의 타이베이와 카오슝시를 각각 방문하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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