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지검은 자민당의 고야마 다카오 참의원 의원을 오늘 체포할 예정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고야마 의원은 재단법인 `KSD 중소기업경영자 복지 사업단'의 고세키 다다오 전 이사장으로부터 2천만엔을 받고 지난 95년 11월부터 96년 4월까지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이 재단법인에 유리한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상대 보험회사인 KSD는 일부 정치인에게 헌금 명목으로 자금을 살포한 의혹을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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