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가 올시즌 미국프로골프투어 첫 출전대회인 터치스톤 투산 오픈에서 공동 5위에 올라 미국 진출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최경주는 애리조나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쳐 최종합계 12언더파로 마크 위브등과 함께 공동5위를 기록했습니다.
가렛 윌리스는 1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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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산 오픈골프 최경주 공동 5위
입력 2001.01.16 (09:57)
단신뉴스
최경주가 올시즌 미국프로골프투어 첫 출전대회인 터치스톤 투산 오픈에서 공동 5위에 올라 미국 진출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최경주는 애리조나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쳐 최종합계 12언더파로 마크 위브등과 함께 공동5위를 기록했습니다.
가렛 윌리스는 1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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