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4인가족 기준으로 평균 10만 9천원으로 추정됐습니다.
농림부는 설 대목을 맞아 우리 농산물로 기본 비용을 산출한 결과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10만 9천원으로, 지난해 설때의 11만 천 6백원보다 조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감소할 것으로 계산된 것은 배와 사과, 단감 등 주요 과일이 풍작을 이룬데다 경기한파로 소비까지 줄어 과일가격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나물류 가격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고 축산물은 쇠고기값이 조금 올랐으나 돼지와 닭고기 값이 내려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림부는 설 대목을 맞아 벌어지는 우리 농산물 특판행사나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활용하면 설 성수품을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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