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되는 강추위로 전남지방은 축제식 양식장 백 여곳 가운데 4분의 1이 피해를 봤습니다.
전라남도는 새벽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로 신안 지역 6곳,무안지역 13곳 영광 6곳 등 양식장 25곳이 얼어 양식어류가 얼어죽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당국은 바다둑을 쌓아 만든 축제식 양식장이 수심 2-3미터로 얕은 데다 혹한에 대비해 고기들이 피할 수 있는 수심 5-6미터 이상의 깊은 월동지를 만들지 않았기때문에 이같은 피해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숭어와 농어등은 수온이 영상 5도 이하로 떨어져 하루 이상 지속되면 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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