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식품을 상온에 보관하면서 판매하는 등 위생 관련 법규를 위반한 대형 유통업체 12곳이 적발됐습니다.
서울시는 설을 앞두고 시내 대형 유통점 124곳에 대해 특별위생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단속에서 요구르트와 어묵을 상온에 보관한 개봉역 프라자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한 화곡 본마트 등 7곳을 적발하고 1주일동안 영업정지처분을 내렸습니다.
또 유통기한을 이중으로 표시한 제품을 판 갈현 구판장 등 3곳에는 시정명령을, 영업장 시설을 무단 철거한 2곳에는 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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