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예열을 위해 시동을 걸어둔 차량만을 골라 훔친 혐의로 충북 청주시 수곡동 20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15일 청주시 율량동 40살 김 모씨 집 앞에서 예열을 위해 시동을 걸어 둔 김씨의 승합차를 훔쳐 타고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예열을 위해 시동을 걸어둔 차량 2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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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 차량만 골라 훔친 20대 영장
입력 2001.01.16 (10:27)
단신뉴스
청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예열을 위해 시동을 걸어둔 차량만을 골라 훔친 혐의로 충북 청주시 수곡동 20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15일 청주시 율량동 40살 김 모씨 집 앞에서 예열을 위해 시동을 걸어 둔 김씨의 승합차를 훔쳐 타고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예열을 위해 시동을 걸어둔 차량 2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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