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장성 경찰서가 조사계 사무실에 있는 수사관련 서류 25건을 도난당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장성 경찰서는 지난 12일 오전 10시쯤 조사계 사무실 케비넷에 있던 사기와 고소,고발 관련 서류 25건이 사라진 것을 김모 경장이 발견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김 경장은 이날 새벽 1시쯤 캐비넷에 수사 서류를 넣고 열쇠를 잠그지 않은채 퇴근했다가 아침에 출근해보니 서류가 없어졌다고 말했습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사라진 서류 가운데 1건을 어제 오후 경찰서 뒤편에 있는 경우회 사무실 담아래에서 찾아내고 30여개의 지문을 채취해 신원파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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