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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빛은행 청문회, 박주선씨 불출석 놓고 공방
    • 입력2001.01.16 (10:5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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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한빛은행 불법 대출 사건 국정조사 특위는 오늘 나흘째 청문회를 열고 신용보증기금 외압 의혹 논란과 관련해 사직동 팀이 내사에 들어간 경위와 내사결과를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에게 전달했는지 여부 등을 따질 예정이었지만 참고인인 박주선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의 불출석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여 이시간 현재 정회되고 있습니다.
    오늘 청문회에서 야당의원들은 이번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박 전 비서관이 사직동팀을 실질적으로 지휘하는 자리에 있었던 만큼 반드시 청문회에 출석하도록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여당의원들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이번 사건을 권력형 비리로 단정짓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논란이 거듭되자 박광태 위원장은 정회를 선포했습니다.
    오늘 청문회에는 최광식 전 사직동 팀장과 이운영 전 신용보증기금 영동지점장, 그리고 박주선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등 모두 24명의 증인과 참고인들이 출석할 예정이었지만 박 전 비서관과 정기용 한국 서민연합회장 등 4명이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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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빛은행 청문회, 박주선씨 불출석 놓고 공방
    • 입력 2001.01.16 (10:53)
    단신뉴스
국회 한빛은행 불법 대출 사건 국정조사 특위는 오늘 나흘째 청문회를 열고 신용보증기금 외압 의혹 논란과 관련해 사직동 팀이 내사에 들어간 경위와 내사결과를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에게 전달했는지 여부 등을 따질 예정이었지만 참고인인 박주선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의 불출석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여 이시간 현재 정회되고 있습니다.
오늘 청문회에서 야당의원들은 이번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박 전 비서관이 사직동팀을 실질적으로 지휘하는 자리에 있었던 만큼 반드시 청문회에 출석하도록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여당의원들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이번 사건을 권력형 비리로 단정짓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논란이 거듭되자 박광태 위원장은 정회를 선포했습니다.
오늘 청문회에는 최광식 전 사직동 팀장과 이운영 전 신용보증기금 영동지점장, 그리고 박주선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등 모두 24명의 증인과 참고인들이 출석할 예정이었지만 박 전 비서관과 정기용 한국 서민연합회장 등 4명이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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