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는 나치 전범 용의자들의 시민권을 박탈하고 추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BBC방송은 잭 스트로 내무장관이 나치전범 용의자들의 시민권을 박탈하고 추방한 미국, 캐나다 등과 같은 조처가 영국 국내법상 가능한지 여부를 검토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영국정부는 영국내에 제2차 세계대전중 옛 소련과 폴란드에서 민간인을 학살한 우크라이나 와펜 친위대 대원 천500명이 살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자 이같은 검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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