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거제도 부근 해역 발생한 유조선 프로 하모니오 침몰사고와 관련해 선박회사인 필 오션 해운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필 오션 해운은 오늘 심해 잠수팀을 동원해 80미터 바다 속에 침몰한 유조선에 내려가 실종된 선원들에 대한 수색 작업과 기름 유출 여부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부산해경은 생존자들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한 결과 일단 빈 유류탱크에 남아있던 유증기가 정전기 등 불티에 의해 폭발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와함께 오늘도 경비함정과 방제정 등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작업과 방제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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