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의 주식이 다음달 안으로 국내 일반에 매각됩니다.
정보통신부는 현재 59%인 한국통신의 정부지분 가운데 14.7%인 5천 97만여주를 다음달 안으로 국내에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매각은 개인과 법인을 불문하고 공개 경쟁 방식으로 이뤄지며 다수 기업의 지분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입찰 규모는 5% 이내로 제한됩니다.
입찰 최저한도는 1천주로 설정됐으며 공동입찰도 가능하도록 해 일반투자자도 입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한국통신 주식 매각과 함께 해외 사업자외의 전략적 제휴를 추진해 정부지분을 33%대까지 낮춘뒤 내년 6월까지 정부지분을 보두 처분해 한국통신을 완전 민영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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