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총선자금 지원을 위해 지난 92년과 93년의 안기부 예산 불용액이 사용됐다는 검찰 발표는 예산 유용이라는 그들의 주장을 꿰맞추기 위한 또다른 억지라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지난 15대 총선 당시 안기부의 세출입 내역을 공동 조사해 예산 유용 여부를 밝히자고 제안하자 이에 당황한 검찰이 확인이 불가능한 지난 92년과 93년의 불용 예산에다 이를 꿰맞추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이같은 검찰 주장은 안기부 예.결산에 대한 국회 심의가 지난 94년부터 시작된데다 정부의 자료 보관 기간이 5년이라는 점을 교묘히 악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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