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르면 오는 3월쯤 서울을 방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오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설에 대해 현재 확인해 줄 수는 없지만 중국방문이 확인될 경우 김정일위원장의 서울답방이 우리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시기가 앞당겨지더라도 김정일위원장이 다음달인 2월에 서울을 답방하기에는 물리적으로 어렵다는 판단이라고 말해 이르면 오는 3월쯤 서울답방이 이뤄질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북측과 김 위원장의 서울 답방문제를 협의중에 있으며 답방이 이뤄지는 것은 틀림없지만 정확한 시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협의한 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은 지난해 6월 평양에서의 남북정상회담에 앞서 5월에 중국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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