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여군무원 고 박춘희씨 유족들은 오늘 박씨의 죽음에 얽힌 의혹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한 미 양국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유족들은 박씨의 죽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 정부가 박씨의 죽음을 자살로 몰고 가려고 한다면서 정부가 나서서 진상조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8월 미국 연수 도중 버지니아 주의 한 고속도로에서 숨졌으며 미국 정부는 박씨가 달리는 택시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사건을 종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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