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환경인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환경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를위해 [차세대 핵심환경기술개발]에 올해부터 10년동안 1조원을 투입하고, 친환경농업을 위해 2003년까지 화학 비료와 농약 사용량을 30%이상 줄이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세계 5대 갯벌의 하나인 서남해안 갯벌등 생태계 우수지역의 보전 필요성을 강조하고, 반세기 동안 잘 보존되어 온 비무장지대를 유네스코 [접경 생물권 보전구역]으로 지정하는등 보호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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